2009/11/16 01:24 2009/11/16 01:24
2009. 11. 15일.. 일요일 예압~
1. 집에 나와서 홍대 가는 길에.. 커다란 하얀색 밴에서 어떤 아가씨가 내렸다. 멀리서 봐도 후광이 번쩍 번쩍 하길레 누군가 자세히 봤는데 유진이었다.. 우왕 ㅋ 굳ㅋ 무척 아름다웠어~


2. 작년에 비해서도... 요즘에 커피숍에서 노트북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숫자가 엄청나게 늘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중 하나는 맥북의 사용자가 많이 늘었다는 것이다. 주위로 시선을 돌려보면 어렵지 않게 하얀색 사과마크를 발견할 수가 있다. 그리고 대부분 OS X를 그대로 사용한다. 그리고 오늘은 신형 맥북을 사서 뜯어보는 사람도 보았다... 아..나도 가지고 싶어 ㅋ


3. 나는 사람이 어떤 철학을 가지고 사는지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 철학이 그 사람에게 진정하다고 가정한다면,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그 사람의 생각, 말 행동은 그 철학에 기반하기 때문이다.  


4. 난 게임과 게임을 만드는 사람은 반드시 인간적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게임을 플레이하는 주체가 바로 인간이기 때문이다. 뭐 게임뿐만은 아닐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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