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폰소 무하~
신도림 테크노마트..지하에서 ... 퍼즐로 제작되어 판매되고 있었던 알폰소 무하의..작품... 처음에는 작가의 이름도 몰랐고 그냥 그림이 너무나도 예뻐서 한참을 바라보고 있었던 기억이 난다..
오늘 교보문고를 갔다가...우연히 화보집을 보고 작가가 알폰소 무하라는 사실과 그의 다른 작품들을 보았다.. 그리고 간지가...화보집도 사줬다~~ 우왕ㅋ 굳 ㅋ~~간지 멋쟁이~~
그림....너무 맘에 든다....딱 내스타일이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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